크리에이터 캠페인,
AI 에이전트가 실행합니다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터 발굴, 컨택·협상, ROAS 리포팅까지 콜랩파이가 엔드투엔드로 실행합니다. 6–8주가 아니라 3–5일이면 라이브. 브랜드는 승인만 하세요.
이렇게 시작해 보세요
콜랩파이와 함께하는 브랜드와 플랫폼
문제는 예산이 아니라, 불확실성입니다
브랜드는 크리에이터에 돈을 쓰고 싶어 합니다. 막는 것은 보이지 않는 ROAS, 6–8주가 걸리는 수작업 프로세스, 그리고 몇 건 이상 늘릴 수 없는 운영입니다.
기존 에이전시 캠페인
6–8주- 스프레드시트로 손수 만드는 크리에이터 리스트
- 감에 의존하는 전략 — 데이터 근거 없음
- 담당자 1명당 3–5건이 한계, 주 20시간을 DM에 씁니다
같은 캠페인, 콜랩파이에서는
3–5일- 소셜리스닝 기반 AI 브리프, 몇 분이면 완성
- 1억+ 프로필을 진짜 적합도로 스코어링
- 수백 개 캠페인 동시 진행 — 브랜드는 승인만
4개의 AI 에이전트가 캠페인을 실행합니다
전략 → 발굴 → 협상 → 리포팅. 전문 에이전트들이 캠페인을 이어받아 실행하고, 중요한 단계마다 브랜드의 승인을 받습니다.
실행은 AI가 하고, 승인은 브랜드가 합니다
3개의 승인 게이트가 캠페인을 브랜드답게 지킵니다. 서프라이즈도, 폭주하는 자동화도 없습니다.
전략 승인
AI가 쓴 브리프·예산·크리에이터 믹스를 확인하고 승인해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크리에이터 리스트 승인
적합도 점수와 선정 이유가 붙은 최종 숏리스트를 직접 확인합니다.
콘텐츠 가이드라인 승인
크리에이터가 지켜야 할 do & don't를 확정합니다.
검색, 컨택, 협상, 팔로업, 트래킹은 그 사이에서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같은 AI 엔진, 컨트롤은 원하는 만큼
캠페인 전체를 AI 에이전시에 맡기거나, 직접 툴을 운전하거나.
한국에서 시작해 일본, 동남아, 미국까지
국내 캠페인도, 해외 진출도 같은 엔진과 현지 크리에이터 풀로 진행합니다.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운영 중 · YouTube 공식 에이전시
일본
KR↔JP 크로스보더 캠페인 진행 중
미국
K-브랜드 크로스보더 캠페인 진행 중
K-뷰티의 일본 진출, K-패션의 미국 진출처럼 국경을 넘는 캠페인을 가장 많이 다뤄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랩파이는 데어워크가 만든 AI-native 크리에이터 마케팅 에이전시이자 플랫폼입니다. 4개의 AI 에이전트가 전략 브리프, 1억+ 프로필 크리에이터 발굴, 컨택·협상, ROAS 분석까지 캠페인을 엔드투엔드로 실행하고, 브랜드는 3개의 핵심 체크포인트에서 승인합니다.
보통 브리프에서 라이브까지 3–5일입니다. 기존 에이전시 프로세스의 6–8주와 비교되죠. 가장 빨랐던 캠페인은 48시간 만에 라이브됐습니다.
대부분의 SaaS 툴은 크리에이터 '검색'에서 멈춥니다 — 전체 업무의 20% 정도죠. 콜랩파이는 나머지 80%인 컨택, 협상, 캠페인 운영, 콘텐츠 검수, 성과 분석까지 실행합니다. 그리고 사람 기반 에이전시와 달리 수백 개 캠페인을 동시에, closed-loop 데이터 위에서 굴립니다.
아닙니다. 콜랩파이는 설계부터 human-in-the-loop입니다. 전략, 최종 크리에이터 리스트, 콘텐츠 가이드라인 3가지를 브랜드가 직접 승인하고, 에이전트의 모든 액션은 투명하게 기록됩니다.
틱톡, 인스타그램(릴스), 유튜브(쇼츠 포함)를 지원합니다. 대부분의 캠페인은 숏폼 비디오를 핵심 포맷으로 실행됩니다.
한국(HQ)과 동남아시아에서 운영 중이고, 일본과 미국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K-뷰티의 일본 진출, K-패션의 미국 진출 같은 크로스보더 캠페인이 특기입니다.
Self-serve는 무료로 시작하는 크레딧 기반 과금으로,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한 만큼만 지불합니다. Fully Managed는 캠페인 단위 서비스비에 성과 연동 커머스 수수료가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플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creators.collabpie.com에서 무료로 가입하세요. AI가 팔로워 수가 아닌 콘텐츠 기준으로 캠페인을 매칭해 주고, 정산은 항상 제때 지급됩니다.
